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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오브 스틸' 이후 속편의 가능성과 '저스티스 리그'의 시작점이 될만한 돌아온 슈퍼맨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개봉하자마자 보았다.

 

DC 코믹스를 대표하는 두 영웅의 대결을 통해 본격적인 '저스티스 리그'의 시작을 알리겠다는

 

DC시네마틱 유니버스와 워너브라더스의 야심작이 였으나 역시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었던것인가?

 

 

 

 

영화 광고 포스터를 보면 싸워야 하는 이유가있다란 문구로 관람객을 마치 끌어들이는 느낌을

 

주고있는거처럼 보이는데 낚시성 멘트 였다는 생각이 들수밖에없다

 

왜 싸워야 하는 이유를 2시간반동안 설명해대고있다니 뭐 스토리도 압축해서 말할 정도의 빈약한

 

내용이고 저스티스 리그의 떡밥만 졸라 풀어 놓은채로 급하게 마무리를 지은 모습이라

 

실망감이 크다.그리고 죽을듯이 싸우던 놈들이 갑자기 프랜드라고 친구가 되는 모습이 나온다는지.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하고 잭슈나이더의 영화라는  타이틀이 아쉬울정도의 영화라고 생각든다.

 

 

 

 

이번 영화는 맨오브스틸의 후속편이라고 보기엔 어색하고 저스티스 리그을 위한 작품이라고 봐두는게

좋다.'저스티스 리그'는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 랜턴, 플래쉬, 아쿠아 맨 등으로 대표되는

 

 DC 영웅들의 연합체다. 2017년과 2019년에 [저스티스 리그 파트 1], [저스티스 리그 파트 2]로 개봉 예정이다.

 

관연 DC가 마블을 따라잡을정도의 흥행을 이룰수가있을지 의문투성이다.

 

앞으로 나올 벤애플렉의 배트맨시리즈도 직접 연출과제작을 맡긴다는 워너의 목소리에

 

우려감이 생기면서 리류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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