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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 상영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추세인데 재미없으면 어쩌나 하고 생각하고 보았지만

 

일단 액션씬이 많아서 그런 생각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든다.

 

마블 히어로 영화중에 역대 본것중에 가장 재미있게 본거 같았고

 

적절한 코미디멘트와 풍부한 액션이 볼거리가 된 '시빌워'는

 

내용을 살펴보자면 원작에서는 초인등록법의 발효를 놓고 갈등을 보여주지만

 

영화에서는 어벤저스팀을 UN산하에 두는 그림을 보여주면서 켑틴과 아이언맨인 토니와의

 

대립을 보여주고있다.

 

 

캡틴 시리즈중에 3번쨰 영화이고, 정작 스토리라인의 탄탄함을 비교하자면

 

전작들에 못미칠수있지만 그런 생각없이 눈이 즐거운영화다.

 

팀 어벤져스의 분열과 다툼을 흥미롭게 보여주는 모습과

 

후속작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화해와 다시 팀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생각해본다.

 

 

 

 

 

 

로튼토마토 지수 98%로 호평받고 있는 앤서니 루소, 조 루소 감독의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가

 

 북미 개봉 14일 만에 3억1,400만 달러, 해외 흥행수입 6억7,7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전세계 흥행수입 10억 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5월20일까지 누적관객수 840만3,745명을 동원하며 누적매출액 704억4,735만 원을 벌어들였다.

 

 

 

앞으로 계속 쏟아져나올 스파이더맨,헐크,앤트맨,블랙윈도우,블랙팬서등의 영화들이 기대되는것과

 

단지 떡밥을 날리는 DC영화들과는 달리 모든것을 과감히 보여주고 다른 마블의 영화들을 더 보게 만드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영화는 잘 제작 하는거같다.

 

마지막에 마블회장 택배기사로 나오는건 좀 코믹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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