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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알 수 없는 공간에서 깨어난 미셸.


 그녀에게 자신이 그녀를 구해줬다고 주장하는 하워드는


 지구가 오염되었고 이 곳 만이 유일한 안전지대이며


 절대로 문 밖을 나가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그런 하워드를 구원자로 여기며 따르는 에밋은


 아무런 의심 없이 의문의 공간 속에 자발적으로 갇혀 있는데…

 

 댄 트라첸버그 감독, 그리고 떡밥의제왕 JJ에이브럼스가 제작을 맡았다.

 

 

 

 

밀페된 공간안에서 어떤 영상으로 관객들한테 긴장감과 몰입을 얼마나 줄수있겠냐?라고

 

물어본다면 일단 합격점을 주고싶다.

 

밀실이라는 제한된공간에서 3명의 인물로 주된 스토리을 이끌어나가는 클로버필드 10번지는 감독의 연출과

 

시나리오도 좋아야 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배우들의 몫이 커보였다.

 

그만큼 등장인물이 적고 주된 촬영공간이 한정된 저예산영화의

 

성공포인트는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승부를 봐야하는게 아닐까 ?

 

 

 

 

 

 

위의 사진의 존굿맨이라는 배우만 봐도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준조연의 100개의 영화에서  연기를 선보여 온

 

할리우드 명배우 존 굿맨은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 엄청난 비밀을 숨긴 정체 불명의 남자 하워드 역을 맡아 소름돋는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원래 존굿맨의 나온영화들은 본좌가 본것들은 대부분 가족영화나 푸근하고 따뜻한 인상에 옆집 아저씨의

 

분위기만 생각나는 영화들만 보다보니 이번 하워드란 역활에서 그의 연기는 정체불명의 의문투성의 남자로

 

등장하면서 무게감과 긴장감을 그리고 간간히 유머를 보여주면서 소름돗는 연기를 보여주는 느낌이다.

 

 

여주인공을 맡은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국내에서는 그리 유명세를 탄 배우는 아니지만

 

링컨: 뱀파이어 헌터,더 씽,데스티네이션3 등 여러 영화에 활동한 헐리우드 여배우이다.

 

영화속에서는 3명이 인물은 벙커속에서 게임을 즐기고 퍼즐하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거처럼

 

문득 보이지만 그들 내면에는 항상갇혀있고,밖에 상황을 모르고 또한 언제까지 갇혀있어야하는지

 

또한 하워드란 인물의 불안한 행동들에 의한 공포도 보여주고있다.

 

 

 

 

2008년 개봉한 클로버필드와는 많은 다른점을 가진영화이다.

 

모큐멘터리식의 촬영기법을 쓴것도 아니고

 

굳히 연관지워서 생각안해도 영화를 보는데는 하등 지장이 없기떄문이다.

 

이영화는  SF장르라고 보기엔 그렇고 스릴러영화라고 보면 된다.

 

SF적인 요소가 지극히 짧기때문에 스릴러에 가깝다고 본다.

 

 

 

클로버필드 10번지 제작 예산은 $15,000,000 이다.

 

북미 누적수입이 누적수익이 $63,563,060이고 월드 와이드을 합치면


8천만달러의 수입을 올린전망이다.


 

8년만에 돌아온 클로버필드 10번지는  떡밥을 던졌고 관객들은 미끼를 물었다

 

클로버필드 10번지 이후에도 ‘클로버필드’라는 타이틀을 공유하는 유사한 컨셉의 작품들이 계속해서 제작될 전망이며,

 

 2017년에는 [클로버필드] 프로젝트의 세 번째 작품이 미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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