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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인적무림

Kung Fu Jungle 
6.8
감독
진덕삼
출연
견자단, 왕보강, 양채니, 백빙, 방중신
정보
액션, 스릴러 | 홍콩 | 100 분 | -
글쓴이 평점  

 

 

 

근래 견자단의 행보(출연작)을 살펴보자면 그다지 좋은 평가를 내리기는 쉽지가 않았다.

 

괴상한 액션 영화들을 너무 많이 찍은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거든.

 

경찰 무술 교관으로있었던 하후무(견자단)은 실수로 사람을 죽인후 자수를 하고

 

교도소에 수감이된다.

 

그는 뉴스에서 한 살인사건을 보고 간수를 통해 담당형사를 만나야한다고 소동을 일으키고

 

결국 담당형사 육현심(양채니)을 만나게 되고,하후무는 경찰에 도움을 제공하고 출소를 하게된다.

 

 

 

 

육현심 경찰팀과  하후무는 이 살인자를 잡기위해 공조한다.

 

이 살인자는 숨어있는 은거고수들을 찾아다니면서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데,

 

하후무는 자기의 무술과 지식으로 범인을 쫓게되는 과정의 스토리이다.전반적으로 영화 스토리는

 

스릴러의 틀을  보여주는데 포스터에서도 유추할수있듯이 견자단이?스릴러영화?

 

라고 생각했는데 정확하게 스릴러라고 하기엔 그렇고

 

스릴러를 과장한 액션영화 일듯 싶다.

 

 

 

 

액션영화의 스토리 부재는 어쩔수없는것인가?

 

그러나 그런 미흡한 부분을 채워주는것이 있었으니!!

 

바로 견자단의 액션씬이다.

 

이미 50살을 훌쩍넘어버린, 예전 전성기때보단 못하지만

 

50을 넘은 나이에도 그의 액션은 짜릿한 스릴과 쾌감을 느끼게 해준다.

 

특히 악역(왕보강)과의 액션씬은 정말 좋았으며

 

마지막 차가 달리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빠른 액션은

 

아직 견자단 액션은 살아있다라는걸 느낄수있다.

 

 

 

진덕삼 감독의 "쿵푸정글(Last of the Best, 2014) 은

 

중국 및 홍콩에서 10월 31일에 개봉한후 흥행에 성공으로

 

미국에서도 개봉되었는데 작은 상영관으로 1천8000만달러를 벌여들였다.

 

견자단 액션 좋아하는분은 즐겨 볼수있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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