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철봉운동..

category 묘한 성격의 잡소리 2015.02.03 18:37

옛날 할렘의 흑인들이 경제적으로 여유가없어 몸을 놀이터에서 만들던것이라는 이야기가...


나도 하고시프다.~!!! 게으름 타파부터..

요즘 부쩍 몸에서 근육이 빠져나가는것 같은 느낌이라... 불안하군요..

마음은 100% 힘을 쓰지만 몸에 70%만 들어가는 느낌..?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