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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건 이상의 고객정보가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해당 카드사 사장들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과문을 발표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손병익 농협카드 분사장, 심재오 KB국민카드 사장, 박상훈 롯데카드 사장. 2014.1.8 국내 카드사 고객 정보 1억여건이 신용평가업체 직원에 의해 유출된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국내 금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개인 정보 정말 걱정이 될수밖에 없다.이젠 안전 할수가 없을듯 싶다.개인정보 도용 시 본인이 가입했던 사이트를 찾아 비밀번호 변경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다.어디에 언제 가입을 했는지 기억이 안날수도 있고,가입여부조차 정말 본인이 한건지 안한건지 사이트 수가 많으면 햇갈릴정도 이니 말이다.

본인 실명으로 가입한 사이트 조회는 아래 사이트에서 하면된다.내 주민등록번호가 인터넷에서 언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궁금할 때는, 한국 인터넷진흥원 주민등혹번호 클린센터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http://clean.kisa.or.kr/mainList.do

 

 

사이트 접속 후 본인 인증한후에 주민등록번호 이용건수를 알수있게된다.

 

 

건수 위의 배너를 각각 클릭하시면 사이트 주소와 인증실시, 사용목적이 저렇게 나온다.

엑셀로 다운로드도 가능하고  꼼꼼히 살펴본후 필요없는 곳은 탈퇴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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