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The Avengers: Age of Ultron 
6.2
감독
조스 웨던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정보
액션, 어드벤처, SF | 미국 | 141 분 | 2015-04-23
글쓴이 평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5년에 공개된 미국의 슈퍼히어로 영화로, 마블 코믹스의 동명의

 

 슈퍼히어로 팀 만화가 원작이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을 공유하는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들의 크로스 오버 작품인 어벤져스의 후속작이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2014년 3월 대한민국 서울과 의왕에서 일부 장면이 촬영되어서 국내에 뜨거운 관심과 흥행 돌풍의

 

선구자가 될조짐이 보였었다.

 

개봉 전부터 예매율 95%을 보여주면서 개봉전부터 1000만이 넘을것이라는

 

 예상과 관심을 끌게된 이 영화는 어자피 오락액션영화라서 분명 흥행은 성공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극장 나들이를 갔었다.


 

올만에 보는 IMAX로 보니 눈에 즐거움은 좋긴했다.전작과 조금 더 달라진 액션과 더 많이

 

 나오는 히어로들의 등장, 그리고 영화의 엔딩 크레딧 중간에 나온 쿠키 영상의 주인공

 

 타노스에 대한 관심과 후속편에 관한...궁금증.. 등이다.


 

1편에비해 많아진 히어로들의 등장은 많은 활약과 재미를 느끼게 하지만 한편으로는

 

 정신없기도하다.


전편에 비해 새로운 캐릭터들이 추가되면서 늘어난것이다.

 

 

 

이번 편에서는 과하게 늘어난 캐릭터들을 적절하게 분배해서 적당한 영상으로

 

보여준점이 맘에들었고,새롭게 보여주는 호크아이의 가정적인 모습과 블랙윈도우와 헐크의

 

 러브라인을 과하지도않게 적절한 분량으로 비쳐준다.


 

중간에 헐크가 임무를 마치고 어디론가 사라지는 장면을 보면 다음에 나올 후속편에서는

 

 모습을 볼수없던가 아님, 단독영화 <헐크: 플래닛 헐크>을 위한 각본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새롭게 바뀐 뉴어벤져스의 모습을 보면서 몇몇 등장 안할거같은

 

캐릭터들의 생각났다.


토르,헐크,호크아이등은 아마 다음편에서 못볼수도 있지않을까 생각든다.

 

(토르도 마지막 3편이 남아있다.토르 : 라그나로크)마지막으로 타노스 애기를 해보자면,

 

그동안 여러 마블 영화(가디언즈 갤럭시..어벤져스..등등) 최강의 캐릭터 타노스가 나오는데

 

어벤져스 3편 제목이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인거처럼 타노스의 무기가 인티니티

 

건틀렛이기 때문에 제목을 그리 따온게 아닐까 생각든다.

 

인피니티 건틀렛의 주재료인 인피티니 스톤과 마인드 스톤을 손에 넣은 타노스는 나머지 인피니티 스톤을

 

 모아 어벤져스와 한판 승부를 예상해본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32일만에 누적 관객수 10,311,545명을 모으며

 

역대 외화 흥행 2위에 올랐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종전 역대 외화 2위인

 

<겨울왕국>이 동원한 10,296,101명, <인터스텔라>의 10,275,484명을 제친 기록으로

 

<아바타>에 이어 2위에 등극한 것이다.

 

 

하지만 해외 성적을 살펴보자면 조금 뜻밖이다.

 

북미 개봉 3주차에 막 들어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개봉이후 10일간 성적을 보면

 

다른 흥행영화보다 누적스코어가 훨씬 뒤떨어진다.

 

북미 3억불을 막 넘긴 이 시점에 과연 앞으로 5억불을 넘을지 불투명하다.

 

물론 월드와이드 수입을 합치면 10억불은 되겠지만 전작 만큼의 성적이 나올지 미지수이다.

 

<분노의질주:더세븐>의 개봉 6주차가 되면서 월드와이드수입이 15억달러 인만큼 어벤져스도

 

제작비를 생각하면 그 이상 벌여야 할듯하다.

 

 

 

앞으로 개봉을 남아있는 중국과 일본의 상황에 따라 달리질수있지만 다음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는 다른영화에 넘겨줘야 할 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