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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연대기 (2015)

The Chronicles of Evil 
7.8
감독
백운학
출연
손현주, 마동석, 최다니엘, 박서준, 정원중
정보
스릴러 | 한국 | 102 분 | 2015-05-14
글쓴이 평점  

 

 

 

 


 

 

 

아무생각없이 한국영화 볼것을 찾다가 손현주 나오는 스릴러영화를 보러갔다.

 

솔직히 뭔 내용인지도 모르고 가서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다.

 

국내영화는 끝까지 간다 이후 그럭저럭 괜찮게 본 영화가 없었는데

 

아마 2015년에 드럽게 재미없는 사극영화만 줄줄이 나오고 끝날거같은 분위기 라면

 

<악의연대기>가 2015년 상반기 한국영화로 본좌는 평점을 많이 주고싶다.

 

<손현주>라는 배우는 이미 연기력은 누구나 알아줄정도로

 

배우이고,<마동석><최다니엘><박서준>등이 함께 등장한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되어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예측불허의 추적 스릴러. '끝까지 간다' 사단이 뭉쳐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초반 '최다니엘'이 등장하기까지 영상들은 몰입하기 좋은 장면들로 가득차있다.

 

그마큼 손현주라는 배우의 연기력의 뛰어난점이 아닐까?생각든다.

 

흥미진진한 내용에 적절한 반전,긴장과 스릴이 함게 잘 어울려진 영화라고 생각든다.

 

감독은 <쉬리>조연출과 <튜브>을 연출한 백운학 감독인데 그동안 뜸하다가

 

올만에 괜찮은 작품 하나 들고 나온거 같더라

 

 

 

 

 

 

시작은 흥미롭지만 중간 부분을 지날수록 약간 재미가 반감할수있지만

 

뭐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든다. 생각보다 이영화 재미없다고 뻔한 내용이라고 까는 인간들 많은데..

 

 

이정도 되면 뭐 킬링타임용 정도로 되지않냐?라고 묻고싶다.

 

뻔한내용이라고 ?

 

하면 코미디영화  같은건 왜봐?어자피 웃을영화인데?뻔히 웃길려고 만든  영화인데..

 

 

한국영화에서 무슨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정도을 원하는 아해들은 도무지 모르겠네..

 

 

 

 

할튼 상반기 나온 쓰레기같은 사극 영화들보단 훨씬 잼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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