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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말하는대로 (2015)

As the Gods Will 
4.6
감독
미이케 다카시
출연
후쿠시 소타, 야마자키 히로나, 카미키 류노스케, 소메타니 쇼타, 유키 미오
정보
공포, 스릴러 | 일본 | 117 분 | 2015-05-21
글쓴이 평점  

 

 

 

 

 

 <신이 말하는 대로>는 '카네시로 무네유키'가 글을 맡고 '후지무라 아케지'가 그림을 그린 열도의 만화로

 

한국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정식 발매되기 시작했다.

 

잔인한 내용과 파격적 설정으로  19세 만화로 발매되었다.

 

원작은 만화로 고등학생들이 어느 날 갑자기 수업 시간 도중 시작된 죽음의 게임에 참여하게 된다는

 

파격적인 설정의 내용으로, 일본 ‘별책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충격적인

 

전개와 압도적인 긴장감으로 화제를 모았다.

 

 

 

 

 

 

 

전 5권의 단행본은 100만 부 이상을 판매하는 히트를 기록했고.현재는  총 7권의 단행본이 간행되었으며

 

 시리즈 누계 22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영화는 지루한 인생에 따분해하며 의욕 없이 살아가던 고등학생이

 

갑자기 시작된  게임에 참여하게 되면서 생존 서바이벌게임에서 살아남는 스토리이다.

 

 

 

 

 

성진국 영화들은 만화가 원작인 작품들이 많다.

 

대체로 실패작들이 많은데 그냥 만화을 현실처럼 옮겨놓으려다 망한게 대부분이다.


성공과 실패의 원인은 얼마나 원작의 핵심을 간파하며 스크린으로 표현하는점과

 

감독의 연출력이 뛰어나야 한다는 점이다.

 

영화의 감독은  다작과 파격적인 묘사로 유명한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다.

 

그의 영화는 폭력과 잔인함, 드라마, 가족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1998년 <타임>지에서 ‘21세기에 가장 장래가 주목되는 감독’으로 주목받았고

 

 칸과 베니스 영화제 등에 단골로 소개되었다.

 

 

 

'미이케 다카시' 의 영화들은 일본영화를 자주 접하지않는 사람들도 1편정도는

 

알만한 작품들이있을것이다.

 

<극도삼국지: 후도,1996><오디션,1999>으로 해외영화제에서 열광적인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인 스타감독이 되었고 일본감독으로는 이례적으로 서양에서 그의 스타일에 열광하는

 

컬트광들을 만들어냈다.<이치 더 킬러,2001><극도공포대극장 우두,2003>등

 

그의 초기작들은 야쿠자부터 코미디 그리고 호러을 넘나들며 연출력이 인정받았고,

 

메이저로 넘어오면서 대박을 친 작품이 바로 <착신아리,2004>이다.

 

그후

 

 <악의 교전,2012><짚의 방패,2013>등의 스릴러영화들을 연출하면서 2014년 <신이 말하는대로>는

 

일본에서  박스오피스 1위을 차지하였다.

 

그의 영화들은  판타스틱한 요소와 황당한 유머가 자주 등장하는데 여기 <신의 말하는대로>

 

에서도  참혹한 상황 속에서 판타스틱한 요소와 소소한 유머을 보여준다.

 

틴에이져들이 주인공이라서 영화 '에코에코 아자라크'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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